가급적 DAC는 들이지 않으려 했으나,
아이맥
스테레오 아웃 - 앰프 AUX 인풋 으로 듣는 아이튠즈 음원들 vs
같은 아이튠즈 음원으로 싱크된
아이팟 - 앰프 iPod 인풋 으로 듣는 음원의 음질 차이가... 이건뭐; 김건모;;;
DAC의 아웃은 발란스단자로 액티브 스피커와 연결 해야 한다는 선입견때문에
고민이 많았지만 액티브 스피커, 패시브 스피커를 같이 놓기는 싫고...
그 와중에 눈에 들어온 Arcam 의
rDAC !!!
일단 USB 인풋 - 언발란스(RCA) 아웃풋. 딱 이다. 심지어 영국 WHAT HI*FI 2011 수상!
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바로 충동구매! 흐흐흐흫~
예전버릇을 못 버리고 케이블까지 투자 해 버렸다;;;
기존 아이맥의 사운드를 앰프로 보내주던 Y케이블
디자인 보고 구입한 USB케이블과 RCA케이블
의외로 USB케이블은 깜짝놀랄만큼 차이가 크다;;
Y케이블 제거후 USB로 DAC와 연결
이름도 참 유치한 Wire World 사의 울트라 바이올렛
어쩔수 없이 지전분해진 뒷모습.
iMac 에서 위의 아캄 rDAC를 통해 아래의 DENON Aux 로 보냄
작년에 앰프 구입할때 사은품으로 받은 Chord Company 사의 carnival silver screen 스피커케이블
iMac 소스에서 → Arcam rDAC →
아이팟 지원 기능이 훌륭한 DENON M38 →
→ Q acoustics 2010 스피커로 연결
드라이버 설정따위 필요없이 바로 사운드설정에 DAC 브랜드가 정확히 뜬다.
커피 한잔 뽑고,
분위기도 살짝~
음악감상
예전 시스템. 당시에는 집의 전원 콘센트까지 생소한 [극저온/로듐 도금] 된 제품으로 설치 했다.
파워케이블은 물론 사진에 있는 차폐트랜스 까지 사용함.
음질차이 그런거는 잘 모른다;;; 무언가 만지작거리는걸 즐겼을뿐.
그러고 보니 당시에도 CDP가 Arcam 제품.
예전 시스템과 비교를 할 필요도 이유도 없지만 일단 편하다!
DAC 하나가 엄청난 변화를 주는것은 사실. 이건 뭐 사운드가 너무너무 좋아져서 계속 음악을 듣고 계속 구입하고..;
이것도 귀찮다면 아래의 시스템을 추천!
사무실에서 사용중인 기기 야마하 TSX-130
전원선만 연결하면 CD, Radio는 물론 iPod 그리고 mp3를 담은 USB 메모리도 풍부한 사운드로 재생 가능함.
(코스트코에 피자 사러 갔다가 충동구매;;;)
PS : 수많은 시간과 금액을 투자해서 정성껏 제작후 발매 - 조악한 이어폰과 어처구니 없는 PC스피커로 감상 하면 솔직히 속상하고 안타까워요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