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원한 Hot Hatch Golf GTI!!! 역시나 4도어가 아쉽;; 6세대 골프 GTI 의 2도어는 전체적인 디자인 발란스가 최고인데,
4도어 덕분에 GTI 답지가 않아요;; 뭐 4도어, 2도어 판매량 그런건 저랑 상관 없고.. ㅋ
불편해서 매력적인 2도어 쿠페! 그래야 Hot Hatch !!! 라고 생각 합니닷!
참고로.. 폭스바겐 보라, 제타, 골프, 시로코, 파사트는 모두 바람 이름 입니다. 검색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참 멋지다는!!!
아직도 골프백이 들어가네 골프치러 가네...;; 그런거 절대 아님 -_-;;
여담!
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인데, 점심쯤 돌아 왔습니다.
참 아쉬운게...
이미 부정적인 후기가 대부분 이지만, 정말 행사 진행 너무 못 하더군요;;
전형적인 돈쓰고 욕먹는?
심지어 추첨식으로 참가자를 뽑고 1인당 4만원의 참가비? 를 지불 해야 하지만... 와~! 요 몇년 사이에 이렇게 맛없는 점심은 처음;;;
(세차할때나 입을만한 PUMA 자켓 하나씩 받긴 했습니다)
행사 진행에 별 관심이 없는 스탭들은 점심 식사중에는 열심히 진행 하더군요.
남자 직원분이 큰소리로 "빵은 일인당 한개씩 입니다" 라고 소리치자 마자 저는 그곳을 나왔습니다 -_-;;
이미 음식이 맛 없어서 남기고 말았으며 정말 작은 모닝롤 빵 가지고.. 어이가 없어서;
심지어 다른 후기 보니 그 맛없는 음식들이 금방 떨어졌다고 하더군요;; 몇몇분은 언성도 높아지고 했나봐요;
보물찾기는 마실 나오신 동네 어르신들이 싹~ 가져갔다 하시고;;;
참 사랑하는 폭스바겐 인데... 판매량과 반비례로 나가는 폭코의 서비스를 보고 있으면 너무 아쉽...;
이런 행사는 왜 하나 모르겠어요;; 마케팅팀은 있기나 한건지 싶고...
아무튼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은 행사였습니다 ^^;